2017 계이득, 이제 빅데이터가 대세입니다. 빅토익 적중, 적중, 적중!
전체메뉴

시원스쿨 토익 시험 당일 분석

2017.02.26
시원스쿨영어연구소 공지
2/26 정답 업데이트 완료! 논란문제와 기출 트랜드분석까지! 시원스쿨LAB에서 확인하세요
  • 오늘의 토익 논란 문제
    • [Part 5] The ----- of video to the ~ content / addition / promotion

      정답 : addition

      해석만 보고 풀이할 경우 자칫 content를 고를 수도 있는 문제였다. 뒤의 전치사 to와 어울리는 보기는 addition이었다. 

    • [Part 5] ----- poorly S may be ~, S V ~. However / Rather

      정답 : However

      빈칸 뒤 두 개의 절이 이어지는 구조로 접속사가 필요한 자리였다. 보기 중 유일한 접속사인 However(아무리 ~라 할지라도)가 정답이었다. 

      however는 접속부사(하지만)의 기능 뿐 아니라 이렇게 '양보'의 의미를 갖는 접속사로도 출제된다. 

    • [Part 5] ~ David Smith, ----- of the Award winner / winning

      정답 : winner

      앞의 사람 명사인 David Smith와 동격을 이루는 명사로 winner를 선택하는 문제였다. 

      보통 사람명사는 가산명사로 관사를 사용하는 것이 원칙이지만, 한 번에 단 '한 명만'이 누릴 수 있는 '지위' 혹은 '관직' 등에는 관사를 주로 생략한다. 여기서 winner는 단 한 명만 가질 수 있는 지위이므로 관사없이 사용되었다. 

      다음 예문도 마찬가지의 경우로 가산 명사 president가 관사없이 사용되었다. 

      ex) We appointed him (as) president. 우리는 그를 회장으로 선출했다. 

    • [Part 2] 의문사 의문문 When is ~ due?

      Q: When is the ~ due?

      A: 금요일까지 보내주세요.

       

      be due의 의미를 알고 있어야 한다.  ‘~이 기한이다’라는 뜻이므로, 주어진 질문은 ‘~은 언제까지가 기한입니까’라는 의미이다.

       

    • [Part 2] 선택 의문문 Neither

      Q: 마케팅 부서에서 일하세요, 공공 정책 부서세요?

      A: Neither, actually. 

       

      A or B 선택의문문에 대해 ‘둘 다 아니다’라고 답할 때 Neither를 쓴다. [니더] 또는 [나이더]라고 발음한다.

    • [Part 2] 일반 의문문 반문하는 응답

      Q: 제가 쓸 페이퍼 클립이 좀 있나요?

      A: 몇 개 필요하신데요?

       

      Do you have ~? 의문문이지만 갖고 있는지 여부를 묻기보다는 빌려달라는 요청의 의미이다. 따라서 몇 개 필요한지 되묻는 응답이 가장 자연스럽다.

    • [Part 2] 의문사 의문문 Why ~?에 대한 의외의 대답

      Q: 문이 왜 잠겨 있죠?

      A: 관리실에서 열 수 있을 거예요.

       

      문이 잠겨 있는 이유를 묻는 질문이므로 잠긴 이유를 말하는 대답을 기대하기 쉬운데, 의외로 대답은 ‘관리실에서 열 수 있다’이다. 결국 이 질문은 문이 잠겨 있는 이유를 알고 싶다기 보단 ‘들어가고 싶다’는 의미인 것이다.

    • [Part 2] 의문사 의문문 착각하기 쉬운 보기

      Q: When did Susan ~ (수잔이 컴퓨터 업그레이드 신청을 언제 했나요?)

      A: 지난주 중에요.

       

      When did ~? 질문에 대한 응답 보기 중 About an hour가 있었다. 얼핏 들으면 '한 시간 전에'라는 의미로 착각하고 답으로 고를 수 있는데, 이는 '약 한 시간'이라는 뜻으로, 과거 시점에 대해 묻는 질문에 적절한 답이 아니다.

    • [Part 7] 부동산 매물 특징 중 구매하려는 사람의 조건과 맞지 않는 것은? 정답 : $ 1400 금액

      부동산을 구하는 사람은 모든 utilities(가스, 전기, 수도 등)를 모두 포함한 가격으로 월세 $1,400을 언급했는데

      부동산 사이트 매물 내용에는 $1,400 금액에 가스, 전기 등을 별도로 내야하는 내용이었으므로 금액이 서로 맞지 않았다. 

    • [Part 5] ~ is by far the most ------ innovative / innovations

      정답 : innovative

      앞의 be 동사(is)의 형용사 보어인 innovative를 정답으로 선택하는 문제였다. (innovation은 주어와 동격이 아니었으므로 정답이 될 수 없었다.) by far는 최상급을 강조하는 부사로 '단연코 가장 ~한' 정도의 의미를 갖고 있다.

       

      최상급 뒤의 명사는 앞서 언급된 명사인 경우 생략될 수 있다는 점도 알아둔다. 

      ex) The design is by far the most innovative (design). 그 디자인은 단연코 가장 혁신적인 디자인이다. 

    • [Part 5] S V ~ ----- perfect one in order to / as a result of

      정답 : in order to

      빈칸 뒤 perfect 품사를 먼저 결정해야 하는 문제였다. 형용사라면 뒤의 소유격보다 뒤에 위치하므로 여기서 perfect는 동사로 사용되었다. 

      동사 원형을 연결하는 보기인 in order to가 정답이었다. 

    • [Part 2] 의문사 의문문 Why ~? 의외의 대답

      Q: 문이 왜 잠겨 있죠?

      A: 관리실에서 열 수 있을 거예요.

       

      문이 잠겨 있는 이유를 묻는 질문이므로 잠긴 이유를 말하는 대답을 기대하기 쉬운데, 의외로 대답은 ‘관리실에서 열 수 있다’이다. 결국 이 질문은 문이 잠겨 있는 이유를 알고 싶다기 보단 ‘들어가고 싶다’는 의미인 것이다.

    • [Part 2] 평서문 That's not what I ~

      Q: 고객과 저녁식사 하기로 한 게 수요일이에요.

      A: 내가 듣기론 그렇지 않은데.

       

      That’s not what I was told는 ‘내가 들은 건 그게 아닌데’라는 뜻으로, 정보를 말해주는 평서문에 대한 답변으로 종종 나온다.

    • [Part 2] 의문사 의문문 What happened to ~?

      Q: 어제 워크숍에서 무슨 일이 있었어요?

      A: 저도 못 갔어요.

       

      워크숍에서 있었던 일을 말해주는 응답을 기대하기 쉬운데, 자신도 못갔다고 답하는 응답이 정답이었다. '~에 못 가다'는 동사 miss로 표현한다.

    • [Part 3] 일반 의문문 Not quite but ~

      Q: 우리 생산라인이 다시 가동중인가요?

      A: 완전히는 아니지만 거의 되고 있어요.

       

      Not quite는 '완전히 ~하지는 않는, 그다지 ~하지는 않는'이라는 뜻이고, almost는 '거의'라는 뜻이다.

       

       

    • [Part 3] 의도파악 택시 타면 20달러밖에 안 나와요

      여: 우리가 다같이 차 타고 가서 공항에 주차해두면 주차료가 많이 나올 거예요.

      남: 택시 타면 20달러밖에 안 나와요.

       

      [정답] 제안을 하려고

      [해설] 차를 갖고 가면 주차료가 많이 나오니 택시를 타자고 제안하는 것이다.

    • [Part 3] 의도파악 제가 그게 어디 있던 건지 알아요.

      여: 이 간장을 진열대에서 갖고 오긴 했는데 지금은 안 살래요.

      남: 괜찮아요. 제가 그게 어디 있던 건지 알아요.

       

      [정답] 자신이 물건을 원래 자리에 갖다 놓겠다.

      손님이 계산 직전 특정 물건을 사지 않겠다고 하자 남자가 괜찮다며 자기가 그 물건이 속해 있는 곳을(where it belongs) 안다고 말한다. 이는 자신이 제자리에 갖다 놓겠다는 뜻이다.

    • [Part 3] 그래픽 나무 바닥재 선택

      W32 – 메이플

      W51 – 오크(oak)

      W76 – 파인

      W94 – 애쉬

       

      남: 뭘로 정했어요?

      여: pine으로 할까 했는데 샘플을 보니 oak가 어울려서 그걸로 하려고요.

       

      [정답] W51

    • [Part 3] 그래픽 페스티벌 날짜 공고

      ** 페스티벌

      날짜: 11월 5일-6일

      비가 오면: 11월 13일-14일

       

      여: 당신은 페스티벌 첫 날에 근무하죠?

      남: 그래요, 그런데 비가 와서 날짜가 바뀌면 못해요. 날씨가 좋아야 제가 페스티벌 오프닝 때 있을 수 있을 텐데요.

       

      [문제] 남자는 언제 일할 것인가?

      [정답] 11월 5일

    • [Part 3] 그래픽 박물관 지도

      Mammal Hall – Bird Hall – Main Hall – Cafeteria

       

      여: special fossil exhibit 하는 데가 어디죠?

      남: 우리가 지금 메인홀에 있어요. 저게 버드홀이고요. 그 옆에 fossil이 있어요. 버드홀 다른 쪽에요. 

       

      [문제] 여자는 어디로 갈 것인가?

      [정답] Mammal Hall

       

    • [Part 4] 의도파악 It's been a week

      우리가 캘리포니아로 배송한 대량 주문 건 알죠. 일주일이나 되었어요. 그래서 배송 회사에 전화했더니 우리가 주소를 잘못 기입했더라고요.

       

      [정답] delay에 대한 문제를 말하기 위해

      배송한지 일주일이나 되어서 알아보니 주소를 잘못 기입했다는 내용이다. 따라서 일주일이나 되었다는 것은 delay에 대한 우려를 표하려는 것임을 알 수 있다.

    • [Part 4] 의도파악 This form is just one page ~

      급여 부서에서 연락 드립니다. **씨가 tax form 기입하는 걸 빠트리셨어요. **씨를 제 사무실로 보내주시겠어요? 이 서식은 한 페이지밖에 안됩니다.

       

      [정답] 그 일을 하는데 오래 걸리지 않을 것이다(~ should not take long).

      [해설] 기입해야 할 서류가 있는데 그게 한 페이지밖에 되지 않는다는 것은 기입하는 데 오래 걸리지 않을 것이라는 뜻이다. 

       

    • [Part 4] 의도파악 I'll be answering the questions ~

      저의 다큐멘터리 필름을 보러 와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게 2시간 가량 되기 때문에 꽤 길지만 끝나고 나서 질문을 받도록 할게요.

       

      [정답] 사람들이 나중까지 남아 있도록(stay afterwards) 권장하기 위해

      [해설] 영화가 2시간으로 길다고 말해주며 끝나고 나서 질문을 받겠다는 것은 사람들에게 영화가 끝나고 나서도 남아 있을 것을 권하기 위함이다.

    • [Part 4] 그래픽 탑승권

      항공편: WA15

      게이트: B12

      좌석: 7A

      탑승 구역: 1

       

      WA15 항공편이 악천후로 취소되었습니다. 대체 항공편에 대해서 boarding zone 번호에 따라 승객분들을 카운터로 호명하겠습니다. 탑승권에 있는 boarding zone을 확인해 주세요.

       

      [문제] 가장 주의 깊게 봐야 하는 숫자는?

      [정답] 1

       

    • [Part 4] 그래픽 막대그래프

      여행 12

      취미 27

      예술 7

      소설 18

       

      우리 책 중 어떤 부문을 확대할지 고객 설문조사를 실시했어요. 그래프를 보면 고객들이 어떤 걸 가장 좋아했는지 확실히 보이죠.

       

      [문제] 어떤 섹션이 확대되겠는가?

      [정답] Hobbies

    토익 전체 총평

    리스닝은 중하 난이도로 출제되었다. 신토익 이후 출제되고 있는 문제들에서 벗어난 유형의 문제는 없었고, 특히 Part 1, 2가 지난달에 비해 쉬운 편이었다. Part 2의 경우 대체적으로 질문 길이가 길지 않았고, 어려운 어휘나 표현도 거의 없었다. 간접 응답, 제3의 응답이 다수 출제되었지만 평소 출제되는 수준이었다. Part 3, Part 4는 기존에 출제되었던 유형들을 크게 벗어난 문제가 없었고, paraphrasing 정도도 심하지 않았으며, 전반적으로 지난달보다 약간 쉬웠다. 리딩은 전체적으로 중간 난이도로 출제되었다. Part 5에서는 전치사 to를 이용한 어휘문제인 addition ~to와 proximity to 문제와 however의 접속사 기능을 묻는 문제가 다소 난해했지만, 새로운 어휘 혹은 문법 사항이 전혀 등장하지 않아 전반적으로 무난했다. Part 6는 어휘문제와 신유형 문제가 다소 까다롭게 출제됐으며 Part 7은 2~3 문제를 제외하고는 대부분 정답과 단서를 매치하기 쉬운 간단한 Paraphrasing 사항을 묻는 문제로 출제되었다.

    파트별 난이도 & 총평

    LC Part. 1 하 난이도로 출제되었다. 1인 사진이 3문항, 2인 이상 사진이 2문항, 실외 풍경 사진이 1문항 출제되었다. holding, carrying, loading, looking at, be seated 등 Part 1에 늘 나오는 기본적인 동사 표현이 출제되었고, There are ~구문이 1문항 나왔다. 사진의 주제도 명확하고 오답 보기들도 특별히 어려운 것이 없었다.
    Part. 2 중하 난이도로, 이전 시험보다 쉬웠다. 전반부는 의문사나 질문에 대한 직접적인 대답들이 정답인 평이한 문제들이 대부분이었고, 후반부에 가서 간접 대답, 반문하는 응답, 제 3의 응답들이 집중적으로 등장했으나 난이도가 크게 높지 않았다. 평서문은 3문항 출제되었다.
    Part. 3 중간 난이도로 출제되었다. 시각정보 문제가 3문항(나무 바닥재 옵션/지역사회 행사 날짜 공고/박물관 floor plan) 출제되었는데, 새로운 유형은 아니었고, 그래픽의 내용이 단순하여 파악이 쉬웠다. 의도파악 문제가 2문항 출제되었는데, 단순히 표현의 의미를 묻는 문제가 아니라 대화의 흐름을 따라가야 풀 수 있는 문제로 지난달보다 쉬웠다. 3인대화는 2지문 출제되었는데 중간 난이도로 출제되었다. 전반적으로 paraphrasing이 심하지 않은 편이어서 대화를 이해하면 정답을 고르는 일은 크게 어렵지 않았을 것이다.
    Part. 4 중간 난이도로 출제되었다. 시각정보 문제가 2문항(탑승권, 막대그래프) 출제되었는데, 두 가지 모두 신토익에 종종 나오는 유형이고, 내용 구성이 단순해 한눈에 파악하기 쉬웠다. 의도파악 문제가 3문항 출제되었는데 단순히 표현의 의미를 묻는 문제가 아니라 대화의 흐름을 따라가야 풀 수 있는 문제로 지난달과 비슷한 난이도를 보였다.
    RC Part. 5 최근 시험 중 가장 쉬운 난이도로 출제되었다. 어휘 문제 addition과 부사절 접속사를 이끄는 however 이외의 대부분의 문제들은 기존 유형들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아 풀이에 오랜 시간이 소요되지 않았을 것이다. 대명사의 주격, 관계대명사의 소유격, 능동/수동 태 구분 등 거의 매월 출제되는 문제들이 다시금 출제되어 체감 난이도가 상대적으로 낮았다.
    Part. 6 지난 시험에 비해 어려운 중상 난이도로 출제되었다. 신유형 문제의 경우 this 혹은 however와 같은 장치를 통해 빈칸 앞 뒤 문장만으로 풀이가 가능한 문제가 두 문제였는데, 지문 전체의 흐름을 파악해야 하는 문제가 두 문제가 출제되어 시간이 다소 오래 소요되었다. 어휘문제가 또한 상당히 까다롭게 출제되어 전반적으로 어려운 난이도였다.
    Part. 7 지난 시험과 비슷한 난이도로 출제되었다. 지문의 길이가 전반적으로 길지 않았고, 이중/삼중 지문의 길이 역시 보통의 수준이었다. 지문 연계 문제의 경우 늘 출제되던 포인트를 이용한 문제들로 정답을 비교적 간단하게 찾을 수 있는 것들이었다. 문장삽입과 같은 신유형 역시 앞 문장의 장소를 지칭하는 'there'와 정관사 'the' 등의 힌트가 명확하게 제시되어 정답을 찾는 데 큰 어려움이 없었다.
글 제목
글 내용
닫기
전체메뉴 닫기
닫기

시원스쿨LAB

시원스쿨LAB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회원가입

네이버 계정으로 시원스쿨 서비스 이용
네이버 아이디로 편리하게 로그인하세요.
네이버 아이디로 로그인
신규회원 가입 이벤트
닫기

간편 로그인시원스쿨에 가입하시면 무료 강의 및 각종 이벤트 혜택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닫기

이미 가입된 회원입니다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