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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원스쿨 토익 시험 당일 분석

2017.01.22
시원스쿨영어연구소 공지
1/22 토익 시험 난이도 & 트렌드 분석이 궁금하다면?
  • 오늘의 토익 논란 문제
    • [Part 5] The use of ~~ is ----- ~ expanding / expanded

      정답: expanding

       

      의미상 소셜 미디어의 사용이 '확대되는 중이다'라는 진행형의 형태를 고르는 문제였다. 보통 목적어가 없는 경우 수동태를 고르는 것이 원칙이지만 자동사와 타동사가 동시에 가능한 expand 같은 동사의 경우 해석으로 풀이해야만 한다. expand는 최근 자동사로 자주 출제되는 추세이다.

    • [Part 5] ~~ eliminate 눈부심 ----- the 강한 sunlight from / upon

      정답 : from

       

      주어인 안경이 가장 강한 햇빛으로부터(from) 나오는 눈부심까지도 없애준다는 내용으로 '~로 부터'라는 의미의 from이 정답이다.

    • [Part 7] 동의어 문제 significant important / enormous

      정답 : important

       

      significant는 '중요한'과 '상당한' 두 가지의 의미를 갖는데, 본문에서는 the most significant event 가장 '중요한' 이벤트란 의미로 출제되었다.

       

    • [Part 5] 상을 받았다 in ----- of ~contribution ~ recognition / identification

      정답 : recognition

       

      빈출 표현인 in recognition of(~을 표창하여, ~공로 등을 인정하여)을 묻는 문제였다. 동사 recognize는 '(공로 등) 표창하다, 칭찬하다'의 뜻으로 역시 자주 출제된다. 

    • [Part 1] 공원에서 낙엽 처리하는 모습

      [정답] Park maintenance work을 하고 있다.

      [오답] wheelbarrow가 나무 옆에 놓여 있다.

    • [Part 7] 동의어 문제 traces follows / draws on

      정답 : follows

       

      본문에서 시드니의 역사의 '흔적을 따라가다'는 의미로 tracer가 쓰였는데, follow 역시 마찬가지의 뜻으로 사용 가능하다. draw on은 다소 어렵지만 '(지식, 경험 등) 이용하다'라는 의미로 기출표현 중 하나이다.

    • [Part5] ----- to the customer acceptable / relevant

      정답: relevant

       

      빈칸 뒤의 to와 어울리는 보기가 acceptable과 relevant 두 개가 있어 다소 혼동될 수 있는 문제였다. 의미상 '고객과 관련된(relevant to) 정보'라는 내용이었다. acceptable to는 '~에게 수용 가능한'이란 뜻으로 의미상 거리가 있었다.

    • [Part 6] I ----- any ~ my businesses ~ will not be giving / could not have given

      정답 : will not be giving

       

      목재 공급 업체가 마음에 들지 않아 앞으로는 업무를 같이 하기 않을 것이라는 의미로 미래시제가 정답이었다. 

    • [Part 2] Have you made ~? 제 3의 응답

      Q. Have you made any progress on 계약 협상~?

      [정답] 우린 내일 다시 만나기로 했어.

       

      계약 협상에 진전이 있느냐고 묻는 질문에 대해 Yes/No의 직접적인 대답 대신 내일 다시 만나기로 했다고 제 3의 답을 하는 정답

    • [Part 2] Who 제 3의 응답

      Q. Who's in charge of updating ~?

      [정답] 뭐가 변경되어야 하는데요?

       

      정보 업데이트 담당이 누구인지 묻는 질문에 대해 직접 담당자를 언급하지 않고 무엇이 변경되어야 하는지 되묻는 응답이 정답

    • [Part 2] Hasn't ~? 부정의문문

      Q. 이번 분기 결과가 발표되지 않았나요?

      [정답] 네(발표 되었어요), 회사 웹사이트에요.

       

      Hasn't ~ 의 not은 무시하고 그냥 Has ~?로 생각한다. 결과가 발표되었느냐는 질문이므로 발표 되었으면  Yes,  아니라면 No로 답하는 것이 기본이다.

    • [Part 2] Why has the training ~? 간접 응답/제 3의 응답

      Q. 교육이 왜 연장되었죠?

      [정답] 회의록 내용(agenda items)을 보셨나요?

       

      교육이 연장된 이유를 직접 말해주는 대신 회의록 내용을 보았냐고 묻는 것은 회의록에 그 이유가 언급되어 있다는 뜻이다.

    • [Part 3] 의도파악 문제 Anne이 스페인에서 5년 살았어요.

      Q. 'Anne이 스페인에서 5년간 살았어요'라고 말하는 이유는?

      [정답] Anne이 업무를 돕는 것을 제안하려고

       

      스페인어 번역 업무에 필요한 Carlos가 자리에 없어 난감해 하는 동료에게 Anne이 스페인에서 5년 살았다고 말해주는 것은 Anne이 번역 업무를 도와줄 수 있음을 시사하는 것이다.

       

    • [Part 3] 시각정보 문제 E-mail Inbox

      Inbox

      Unread messages

      Name: *** Subject: ****

      Name: *** Subject: Weekend itinerary

      Name: *** Subject: ****

      Name: *** Subject: ****

       

      대화중에 weekend events 새 스케줄이 이메일로 왔다고 하므로 시각정보에서 이에 해당되는 것을 찾아보면  weekend itinerary가 해당됨을 알 수 있다. 그 옆에 나와 있는 보낸 사람 이름을 확인하면 답을 고를 수 있다.

      남: 나는 못 봤는데.

       

      누구의 이메일을 말하는가?

    토익 전체 총평

    리스닝은 중간 난이도로 출제되었다. 신토익 이후 출제되고 있는 문제들에서 크게 벗어난 유형의 문제는 없으나, Part 2의 경우 간접 응답이 여전히 많이 출제되고 있어 얄팍한 비법에 기대어 풀면 고득점을 할 수 없다. Part 3, Part 4는 기존에 출제되었던 유형들을 크게 벗어난 문제가 없었고, 난이도도 지난달보다 약간 쉬웠다. Part 3, 4 의 그래픽과 의도파악 문제들 역시 이전 회차들의 시험과 비교해 특별히 어렵거나 특이한 유형이 나오진 않았다. 리딩은 전반적으로 중간 수준의 평이한 난이도로 출제되었다. 보통 1문제 정도 등장하던 생소하고 난이도 높은 어휘문제가 이번 달에는 출제되지 않았고, 관계부사 when을 제외하면 문법 문제도 대체로 쉽게 느껴졌다. Part 6와 7의 신유형 문제들은 난이도가 다소 높았던 신토익 초창기 때와 달리 지문의 커다란 흐름만 파악하면 무난하게 풀이가 가능한 문제들이었다.

    파트별 난이도 & 총평

    LC Part. 1 중간 난이도로 출제되었다. 1-5번까지는 그동안 토익에 자주 나오던 유형의 정답이었으나, 6번이 매우 어려웠다. 공원에서 인부 두 명이 떨어진 낙엽들을 처리하고 있는 사진인데 이 작업을 park maintenance work라고 표현하였 고, carry out(수행하다)이라는 동사를 사용하였다. 사진 속의 손수레를 보고 무작정 wheelbarrow 가 언급 되는 보기를 고르면 오답이다. 1인 사진이 1문항, 2인 이상 사진 4문항, 사물 사진이 1문 항 출제되었다.
    Part. 2 중간 난이도로, 이전 시험과 비슷한 난이도였다. 하지만 초반에서부터 난이도 높은 제 3의 대답이나 간접 대답이 등장하여 당황했을 수 있다. 평서문은 이전 달과 같이 4문항 출제되었는데 난이도는 크게 높지 않았다.
    Part. 3 중간 난이도로 출제되었다. 시각정보 문제가 3문항(쿠폰/이메일 계정 inbox/평면도) 출제되었는데, 쿠폰과 평면도는 그동안 자주 출제되었던 시각정보이고, 내용도 단순하여 파악이 쉬웠다. 이메일 inbox는 새로운 유형이었지만 난이도는 크게 높지 않았다. 의도파악 문제가 2문항 출제되었는데, 단순히 표현의 의미를 묻는 문제가 아니라 대화의 흐름을 따라가야 풀 수 있는 문제로 지난달에 비해 쉬운 편이었다. 3인대화는 2지문 출제되었는데 중간 난이도로 출제되었다.
    Part. 4 중간 난이도로 출제되었다. 시각정보 문제가 2문항(스케줄, 평면도) 출제되었는데, 두 가지 모두 단순하고 쉬웠다. 의도파악 문제가 3문항 출제되었는데 단순히 표현의 의미를 묻는 문제가 아니라 대화의 흐름을 따라가야 풀 수 있는 문제로 지난달과 비슷한 난이도였다.
    RC Part. 5 지난달보다 약간 난이도가 하락했다. 90% 이상이 기존 유형 그대로 출제되어 빠르게 정답을 찾을 수 있는 경우가 많았다. 오랜만에 등장한 관계 부사 when의 출제가 눈 여겨 볼만 했지만, 대부분의 문법 문제는 크게 고민할 필요 없는 단순한 품사구분, 대명사의 격 구분, 접속사와 전치사의 차이 등이었으므로 10분 내외로 충분히 풀이가 가능한 시험이었다.
    Part. 6 지난 시험에 비해 약간 쉬운 난이도였다. 보통 난이도가 높고 시간을 오래 소요하던 신유형 문제들이 이번 시험에는 제거하기 쉬운 오답들로 구성되어 비교적 무난한 풀이가 가능했다. 접속부사 however와 nevertheless의 구분이 다소 까다롭게 느껴질 수 있었고, 동사의 시제 문제는 지문 전체 내용 파악과 문장의 정확한 해석을 필요로 하는 제법 높은 난이도로 2문제가 출제되었다.
    Part. 7 지난달보다는 약간 쉬운 난이도로 출제되었다. 초반 문제부터 지문의 길이가 제법 길었고, 이중/삼중 지문들의 길이도 상당했으나 지문 연계 문제의 수가 다소 줄어들었고 연계의 난이도가 그리 높지 않아 문제 풀이에 큰 고민을 해야 하는 경우는 드물었다. 신유형인 문장삽입의 경우 접속부사 thus 등을 이용하여 위치를 찾는 데 큰 어려움이 없었고, 의도파악 역시 어려운 구어체 표현은 출제되지 않았고 문장의 흐름만 파악하면 충분히 풀이가 가능한 문제들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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